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란?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의 군대’라는 뜻으로 하느님의 뜻을 온전히 실천한 성모님의 정신을 모태로 가톨릭 교회가 공인한 평신도단체로서 헌신적으로 교회와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입니다.
1921년
9월 7일 저녁8시 성모성탄 축일전야에 아일랜드 더블린시의 프란시스 거리에 있는 마이러 하우스에서 지도신부를 포함하여 15명의
신자들이 모여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성령께 대한 기도를 바친 후 묵주기도를 바쳤으며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고
하느님이 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실 수 있을까 하고 서로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의논한 끝에
오늘날 모든 성당에서 볼 수 있는 레지오 마리애가 탄생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1953년 5월 31일 해롤드 핸리 현 신부님의
지도로 광주교구 산하 목포 산정동 본당에 ‘치명자의 모후’쁘레시디움과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탄생 되었습니다. 우리 본당에서는
1984년 9월 27일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탄생되어 지난 2006년 9월 20일 제 1000차 주회합을 가졌으며
바다의 별 꾸리아는 1992년 4월 12일 발족하여 2007년 3월 현재 산하 성인22개, 미성년2개의 쁘레시디움이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
가톨릭 신자들은 레지오 활동을 통하여 신심을 깊게 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실천할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