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뜨레아(Ultreya)란?

꾸르실료 피정을 마친 신자들이 참된 크리스챤 생활을 항구히지속하기 위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모임.

원래는 ‘영원한 전진’ 이라는 뜻을 가진 말로서 스페인의 깜뽀스뗄라(Compostella) 성지 순례자들이 힘든 순례의 여정 중 낙오자가 없도록 서로서로를 격려하기 위하여 외쳤던 구호임.

꾸르실료(Cursillo)란 무엇인가?

참된 크리스챤 생활을 건설하기 위한 운동이며 또한 사회 모든 환경에서 올바른 크리스챤 정신을 살게 해주는 방법임. 3박 4일간의 꾸르실료 피정에서 자성과 회심의 시간을 거쳐 새로운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거듭나게 되며 울뜨레아로 이어져 자신의 영적 성장과 함께 사도직 생활에 충실하고자 하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됨. 20C 초반 스페인에서 비롯된 운동으로, 왜곡되어가는 크리스챤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교회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였음.

지금과 같은 꾸르실료 형태를 갖춘 모임은 1949. 1.7 개최되었으며 서북미 지역에서는 현재 남성 및 여성 꾸르실료를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음.

간사: 정덕원 보니파시오
부간사: 양대석 엘리아
총부: 안인자 크리스티나

모임 시간: 매월 둘째 주 금요일 7:30 미사후

꾸르실리스타분들은 울뜨레아 모임 시간에 참석하시어 주님의사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